서울 여행을 마친 뒤 부산이나 대구, 광주 등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 바로 수서역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부산 1박2일 여행을 계획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이 SRT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수서역은 SRT가 출발하는 대표적인 고속철도역으로 출발 전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맛집들도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수서역 SRT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한식, 카레, 중식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수서역 SRT 맛집에서 즐기는 남도 한정식 벌교한상

한국 전통 음식을 경험하고 싶다면 벌교한상을 추천드립니다.
벌교한상은 꼬막과 홍어, 보리굴비 등 남도 지역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 전문점입니다.
특히 전라남도 벌교에서 직송한 꼬막 요리가 대표 메뉴로 알려져 있는데요.
깔끔하게 차려진 반찬과 정갈한 한상차림 덕분에 외국인 여행자들도 한국 가정식 문화를 경험하기 좋은 곳입니다.
수서역 인근의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수서역 SRT 맛집 추천 건강한 한상 왕건카레

수서역 내부에서 바로 방문할 수 있는 식당을 찾고 있다면 왕건카레가 좋은 선택입니다.
왕건카레는 오랜 시간 숙성한 카레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고기와 채소를 듬뿍 넣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왕건카레에는 돼지고기와 감자, 당근, 버섯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돈까스와 새우튀김, 닭튀김, 고로케 등 다양한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데요.
수서역 역사 내부에 위치해 있어 SRT 탑승 전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기 좋은 점도 큰 장점입니다.
혼자 여행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수서역 SRT 맛집입니다.
가족 모임에도 좋은 수서역 SRT 맛집 서래향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서래향 수서점을 추천드립니다.
서래향은 정통 중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레스토랑으로 삼선짬뽕과 유산슬, 깐풍기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서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어 여행 일정 중 방문하기도 편리합니다.
룸 형태의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여행이나 단체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편인데요.
서울 여행 마지막 식사를 하거나 SRT 탑승 전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수서역 SRT 맛집 찾는다면
수서역은 서울여행을 마치고 부산이나 대구, 광주 등 다른 한국의 지역을 여행하기 좋은 연결로인데요.
부산이나 대구, 광주로 떠나기 전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싶다면 벌교한상, 왕건카레, 서래향처럼 다양한 수서역 SRT 맛집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출발 전 수서역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며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맛있는 식사와 함께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일정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